오늘의 만나

이사야 40:31

오윤길선교사 2022. 12. 23. 07:46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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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새 힘을 “얻는다”의 히브리어 “할라프”는 “더 나은 것으로 바꾸다, 다른 것으로 대체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앙망할 때 하나님은 육의 힘을 영의 힘으로, 우리 연약한 힘을 하나님의 강한 힘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믿음의 날개의 깃털을 새롭게 해주시며 대체해주시며 강하게 새롭게 해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독수리 같은 신앙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1년중에 가장 바쁜 시기가 이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각 교회가 주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준비로 떠들석 한 때 입니다.

교회에는 매일같이 아이들이 드나들고 찬양과 율동연습이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9월과 10월이 방학이었는데, 코로나로 학사일정이 일시 연기되다 이제는 11월, 12월이 방학이라 아이들이 교회로와서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는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이 또한 이 나라의 많은 선교사들이 기도한 주님의 응답이라 생각됩니다.

캄보디아장로교 신학교는 개학을 하였는데 제자들 중에 싸론은 2학년으로 진급을 하였고,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년이 지난 소피는 신학과 1학년에 입학하였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은혜입니다.

캄보디아인이 좋아하는 믹스커피를 한국에서 직접 공수하여 면사무소, 경찰, 보건소에 성탄선물로 나누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선물도 중요하지만 관공서에 대한 선물도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프놈펜에 있는 신학교에 들러서 제자들을 데리고 스와리엥으로 달려가 내일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깜뽕짬으로 이동하여 25일 성탄축하예배를, 센터는 25일 자체성탄행사를 드리는 것으로 했습니다.

먼길을 오가면서 예배를 드려야하기에 오가는 발걸음 안전하게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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