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0:23

오윤길선교사 2022. 12. 28. 09:20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히브리서 10:23)
-------------------------------------
히브리서 서신이 쓰여진 목적이 유대교에 있던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는 가운데 당시에 환난과 핍박이 심하여 교회에 들어 왔다가 환난을 잠시 피하기 위하여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분위가 많아지는 때에 격려가 되고 힘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희망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믿음은 세상이 흔들 수 없으며 또 흔들려서도 안 됩니다.

돈의 유혹이, 세상의 즐거움이 우리가 가진 이 귀중한 예수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굳건한 믿음의 반석에 뿌리를 박으시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20 - 꽃향기 가득한 마을가꾸기

지역사회를 섬기는 여덟번째 이야기로 마을 꽃길 조성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사역을 진행하게된 동기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마음이 ''왜 이렇게 삭막할까?''입니다.

시골에 가로수는 볼 수 없고, 모두 잡풀로 우거져있지만, 정리하고 가꾸는 사람에 없습니다.

제가 어릴때 마을 길가에 코스모스를 심어서 마을이 온통 코스모스길을 만든 경험을 살려서 이 마을을 ''아름다운 꽃 동산을 만들 수 없을까?'' 생각하고 시작한 마을 꽃길 가꾸기........ 이 사역은 아직까지 주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셔서 계속 진행중인 사역입니다.  

실패 이유는
첫째, 건기에는 꽃들이 자라지 못하는 환경이된다는 것

둘째, 건기에 먹을게 부족하여 방목하는 소들이 다 먹어버린다는 것

셋째, 수종을 잘 못 선정하여 잡초와의 싸움에 진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수종을 변경하여 다년생을 선정하여 심고, 소가 먹지 않는 우기에 심으면 자리를 잡은 후 내년 건기가와도 꽃나무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험을 할때는 가능했지만 막상 세상에 내어 놓으니 실패합니다.

이 사역은 마을분들 모두가 함께 하지 않으면 어려운 사역이고, 별도록 관리하지 않으면 어려운 사역이라 많은 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실패를 거울삼아 아름다운 마을이 조성되기를, 복된소식도 뿌리고 뿌리면 성공하듯이.... 이 마을에 복음 향기와 아름다운 꽃들의 향기로 가득한 날이 속히 오도록......)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2:8  (0) 2022.12.30
시편 42:11  (0) 2022.12.29
고린도후서 3:17  (2) 2022.12.27
고린도후서 9:8  (0) 2022.12.26
이사야 40:31  (2) 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