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1)
----------------------------------------
어려운 상황을 마주하면 마음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과 다급함 속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소망을 두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며 우리가 전혀 생각지 못했던 하나님의 방법과 길을 통해 위기 속에서 건져 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전능하신 분인지, 사랑의 하나님이신 지를 경험케 하실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평안하고 형통한 우리의 삶 가운데 있을 수록 더욱 말씀으로 우리를 무장하고 날마다 주야로 기도하여 하나님과 더욱 깊은 신뢰의 관계 속에 살아가며 우리를 영적으로 무장하여야 할 것 입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며 더욱 더 견고한 믿음 위에 서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1 - 제자양육
오늘부터는 제자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로 교회안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캄보디아는 형식적으로 상좌부불교(일명 소승불교)를 국교로 삼고 있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엄청나게 많은 신들을 섬기는 정령신의 나라로 일본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모든 의식은 스님들에 의해서 진행되고 절에서 행하는 모든 의식을 들여다보면 모든신을 섬기는 곳이라 사람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들의 생활습관을 어릴때부터 바꾸지 않으면 힘듭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선발하여 교회에서 함께 공동체생활을 하면서 사고와 행동양식을 과거의 생활양식에서 벗어나 크리스천으로 바꾸어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희망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만나서 아이들을 교회안에 살게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새벽기도회, 성경필사, 성경암송, 한국어 찬양, 한국어 공부, 한 악기 다루기, 한국음식 만들기, 컴퓨터공부, 성경공부등을 기본으로 모든 의식을 바꾸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생활비, 학용품비, 용돈등 모든것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아이의 부모들은 주일 예배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일을 합니다.
이 아이들중 대학을 다니는 청년도 배출되었고, 이번에 입학하는 청년도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19:25 (0) | 2022.12.31 |
|---|---|
| 시편 32:8 (0) | 2022.12.30 |
| 히브리서 10:23 (0) | 2022.12.28 |
| 고린도후서 3:17 (2) | 2022.12.27 |
| 고린도후서 9:8 (0) | 2022.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