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마태복음 5:3

오윤길선교사 2025. 6. 23. 08:55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
예수님은 팔복의 첫 시작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세상은 풍요롭고 자립적인 사람을 높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자신이 영적으로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복되다고 하십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마음,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겸손한 태도입니다.

오늘 나의 마음이 교만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았는가?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가? 를 깊이 묵상해봐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한 심령을 지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이야기!!

오늘은 빌립보선교센터 성도 3명에 대한 기도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오른쪽에 앉아있는 스레이니엉은 폐결핵균이 뼈로 전이되어 병원에서도 포기한 상태입니다.

매일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태이었지만 끊임없는 중보기도와 안수기도를 통하여 이제 일어나 걷고, 교회에 출석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몸속의 폐결핵균 사라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왼쪽에 않은 분은 왼쪽은 쏙피읍이라는 분입니다.
마을에 있는 분중에 검정 눈동자에 절반이상이 희색으로 덮힌 자매의 남편 찌응 위티라는 분의 동생인데 스와이리엥에 살다가 교회출석하기 위하여 오빠집에 와 있는 혈루증환자입니다.

오빠인 위티는 지금 교회의 크고 작은 수리할 부분의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분으로 수요예배에도 온가족이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신실한 성도의 여동생입니다.

오빠는 예수님만이 여동생의 혈류병을 고칠 수 있다고 믿고 있어 멀리서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또 가정이 구원받기를 갈망하는 위티의 아내의 눈동자를 덮은 비늘도 바울의 눈을 밝힌 예수님의 보혈로 벋겨지기를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이 세가정을 덮어 구원을 얻는 귀한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울러 센터에서 함께 동역하는 김한숙선교사님과 펄리사역자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교지소식 > 캄보디아선교지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야 60:1  (9) 2025.08.11
로마서 10:13  (2) 2025.07.14
디모데전서 4:12  (2) 2025.06.16
마태복음 18:3-5  (0) 2025.06.02
갈라디아서 4:7  (0)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