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13)
--------------------------------
본문의 말씀 안에는 복음의 놀라운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구원은 어떤 조건이나 공로가 아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라는 단어는 인종, 성별, 나이, 과거의 이력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하나님의 초대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부른다'는 것은 단순한 말하기를 넘어서, 간절한 의지와 믿음으로 주님을 찾는 것을 뜻합니다.
구원은 복잡한 논리가 아니라, 단순한 믿음의 응답입니다.
내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붙들 때, 하나님께서 구원의 손을 내미십니다.
저의 연약함과 죄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이름 안에서 구원의 은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몇일전에는 엄청난 비가 내렸는데, 어제는 엄청난 더위가 급습했습니다.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는 아직 예배당이 없어 남의집 마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성도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예배당을 건축하여 무더위에 비속에서 예배드리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현재, 예배드리는 집 옆의 땅 450평을 매입했고, 도로에서 예배당으로 들어가는 90미터 폭 3미터를 매입하여 도로공사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골절이 다 나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면 진행할 예정입니다.
쌍큼찌웟트마이 2교회는 지난주 12주 성경공부 수료한 8명을 각 그룹의 리더로 세워 아이들을 관리하도록 하였고, 공과공부 시간도 갖을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빌립보선교센터는 우기중이라 물고의 한쪽에 웅덩이를 만들어 계속 물을 퍼내서 예배를 드리고, 생활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우기가 겹쳐 이동하는 르목이(사람을 태워서 이동하는 경운기) 없어 아아들을 수송하기 어려워 아이들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르목이 구입 되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환자들이 찾아와 기도로 치유받는 역사는 계속 일어나고 있으나 말마다 성령충만 함으로 우리의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과 자신의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는 믿음안에 굳건히 서기를 말씀으로 지도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1. 썽큼찌웟트마이3교회 예배당건물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건축되어 지기를
2. 빌립보선교센터와 산하의 교회들과 동역자들 그리고 성도들과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어 오직 복음을 전하는 일에만 증진하도록
3. 빌립보선교센터에 르목(사람을 태워서 이동하는 경운기)이 구매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교회에 출석할 수 있도록
4. 교회에 물이차서 잠시 예배가 중단된 사이 사용하던 성물과 비품들을 다른교회로 옮겼는데, 이 비품들이 돌아오던지, 새롭게 구입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빌립보선교회의 후원을 해 주실 분은
#선교물품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57
#물질후원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소통방법
카카오톡 ID: cni2536




'선교지소식 > 캄보디아선교지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84:5 (4) | 2025.08.18 |
|---|---|
| 이사야 60:1 (9) | 2025.08.11 |
| 마태복음 5:3 (2) | 2025.06.23 |
| 디모데전서 4:12 (2) | 2025.06.16 |
| 마태복음 18:3-5 (0) | 2025.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