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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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절망과 어둠 속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회복과 소망의 선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빛’은 단순한 위로나 장식이 아니라, 어두운 세상 속에서 길을 밝히는 사명입니다.
내 힘으로 빛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임한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통해 드러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먼저 “일어나라”는 눌려있던 자리에서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두번째, 빛을 발하라는 우리 스스로의 빛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복음을 세상 속에 드러내라는 부르심입니다.
세번째 네 빛이 이르렀고”는 이미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원과 회복의 때가 우리에게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네번째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는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우리의 삶 위에 머물며, 그것이 우리의 힘과 소망의 원천입니다.
오늘 하루, 주어진 자리에서 “빛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하고, 주변의 낙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나 격려의 말을 전해주시길 권면드립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일어나 주님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소식입니다!!
오늘은 빌립보선교센터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선한이웃선교회에서 후원한 드럼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드럼을 연주하지 않아도 될것이라 너무 기쁘고, 후원해주신 선교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의 하나님께서 저희 센터를 사랑하셔서 치유의 은사를 많이 주심에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 결과 수십년간 머리가 아파서 고생한 쩌므라은이 머리 아픈 것을 고친 후 양할머니 옴깐과 손녀 한나와 손자 씨응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고, 예배 후에 심방하여 부모님과 누나에게 복음을 전했고 온 가족이 주님을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특히 놀라운 일은 이 가족이 오래전부터 예배에 참석은 하지 않았지만, 집에 성경책을 두고 매일 읽으며 묵상기도를 드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이웃마을에 눈이 좋지않아 헤브론병원에서 단기의료팀에게 수술을 받기를 권유했지만 거부하던 아주머니가 이제 교회에 출석하고, 그의 엄마, 형부, 언니에게 복음을 전하여 함께.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좋은 일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빌립보선교센터가 설립되고, 처음으로 제자중에 한명을 은혜신학교에 보내고, 기타를 가르쳐서 사역을 돕도록 한 티어리가 결혼하여 아들까지 낳아서 부인과 아버지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최근에 부인이 이혼하자고 하여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불이 일어나는 빌립보선교센터에 사탄의 저항이 만만찮습니다.
티어리부부를 교회 학사에 머물도록 권유하고, 매일 가도록 가정을 올바로 세우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겨 승리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비가오면 물이차는 문제로 일부 수리를 완료했는데, 외부 화장실은 높이지 못했는데, 티어리가족이 교회에서 생활하게 되면 외부 화장실도 수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은 선교지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