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05:1

오윤길선교사 2025. 7. 12. 07:21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시편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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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5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행하신 구원의 역사와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시작됩니다.

1절에서 시인은 우리에게 감사, 기도, 선포의 삶을 권면합니다.

감사하라: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하신 구원과 은혜를 기억하고, 현재에도 그 은혜를 누리고 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름을 부르라: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고 응답하십니다.

그의 행하심을 전하라: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을 입술로 전하는 것은 믿음의 고백이자 세상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입니다.

본절은, 감사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행동’임을 보여줍니다.

날마다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살게 하시고, 나의 삶을 통해 주의 놀라운 일을 세상에 알리는 통로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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