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창세기 1:3

오윤길선교사 2025. 7. 13. 08:59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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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첫 창조 명령은 ‘빛’입니다.

혼돈과 흑암 위에 하나님의 말씀이 울려 퍼지자, 어둠은 물러가고 질서와 생명의 출발점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준비하시거나 도구를 찾지 않으셨으며, 말씀만으로 충분했습니다.

빛의 상징성은 성경 전체에서 빛은 생명, 진리,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4-5는 이 빛을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며, 어둠이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고 선포합니다.

또한 말씀의 즉각성을 살펴보면,  “빛이 있으라” … “빛이 있었고.” 하나님의 뜻은 지연 없이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동일한 창조적 능력이 역사합니다.

우리의 마음 한켠에 남아 있는 두려움·죄책감·혼란은 무엇인지 직면해 보십다.

그리고 오늘 하루 만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친절한 행동으로 ‘빛’이 되는 실천을 해 봅시다.

남은 두려움과 혼돈 위에 주님의 빛을 비춰 주셔서 진리와 생명이 충만하게 하시고, 만나는 이들에게도 그 빛을 전하는 통로로 쓰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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