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복음 8:12

오윤길선교사 2025. 7. 29. 09:5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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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자신을 “세상의 빛이라 선포하십니다.

어둠 가운데 길을 잃은 인생들에게 길을 비추는 등불, 생명을 주는 빛이 되어주십니다.

이 빛은 단순히 지식이나 윤리가 아니라 예수님 자신, 곧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세상은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습니다.

절망, 미움, 죄, 두려움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예수님은 길을 제시하십니다.

빛이신 주님을 “따르는 자”는 더 이상 어둠에 헤매지 않고, 생명의 빛을 누리게 됩니다.

‘따른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수용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예수께 맞추는 것입니다.

나의 말, 생각, 선택의 기준이 주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날마다 빛으로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세상의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고 있는가를 매일매일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내 삶에 어둠이 있는 부분은 무엇이며, 그곳에 예수님의 빛을 어떻게 초대할 수 있을까를 기도로 여쭙고 실행해야 합니다.

주님만 따르며 빛 가운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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