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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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마지막 명령(지상명령)을 주십니다.
‘가서’, ‘모든 민족’, ‘제자로 삼아’, ‘세례를 베풀고’라는 표현이 이 명령의 핵심입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명령이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은 모든 민족에게 가는 것입니다.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세례를 베풀고’— 이 모든 단어는 선교의 정체성과 사명을 드러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차원을 넘어, 삶을 드려 사람을 제자로 세우는 사역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내 삶의 이유요, 선교의 출발점입니다.
캄보디아에서의 사역도, 지금 한국에서의 예초와 벌초 사역도, 모두 복음으로 제자를 삼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환경이 바뀌고, 지원이 끊기고,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져도
예수님의 명령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가라’는 부르심은 여전히 나를 향하고 있고, 나는 지금도 제자삼는 선교사로 부름받은 자입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할 시간조차 없을 만큼 육체노동에 지치고,
선교사라는 이름이 부끄러울 때도 있지만 하나님은 내 손의 수고와 땀방울을 통해 누군가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고 계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말과 행동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드러나 삶 전체가 복음이 되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며 주의 명령을 따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벌써 단골 고객이...
도심 속 산돼지 출몰지역에서 예초 작업을 한 이후,
또 다른 작업을 맡기시더니… 이번엔 세 번째 요청까지!
이번에는 건축을 준비하시며 나무 제거를 부탁하셨습니다.
한 번 맡긴 일에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님, 참 감사합니다.
무거운 장비와 도심 한복판의 무더위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과 주신 성실함으로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 반복되는 요청 속에
이 일이 단순한 노동이 아닌
선교적 삶의 확장임을 다시금 느낍니다.
🌱 예초와 벌초를 넘어,
하나님께서 열어가시는 이 길을
묵묵히, 감사함으로 걸어갑니다.
#예초사역 #벌초사역 #선교적삶 #예초하는선교사
#도심사역 #사역의확장 #선교적노동 #하나님께서여신길
#감사한신뢰 #자비량선교 #예수마을 #반복된요청은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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