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디모데전서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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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와 철학이 있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중보자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죄로 인해 끊어진 관계를 예수님만이 회복시킬 수 있기에 예수님은 유일한 중보자, 곧 중간다리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지만 참 사람이 되셨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받고 죽으시기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고통, 연약함, 눈물을 아시고 이해하십니다.
예수님은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구세주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분의 십자가는 차별 없이 열려 있고, 믿는 자마다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대신 짊어지신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오늘도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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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캄보디아는 프춤번(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연휴가 마치자마자 썽큼찌웟트마이3교회 건축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한 자재들과 함께, 기둥을 세우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뜨거운 날씨와 환경 속에서도
현지 사역자 미허라 목사가 매일 아침부터 공사 현장을 지키며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단계로는 기둥 사이 철근 구조를 따라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 장, 한 장 쌓아가는 벽돌 위에 이 땅의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함께 쌓이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한 빌립보선교센터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심방과 기도 그리고 예배가 진행되고 있으며, 티어리가족이 교회 학사관에서 머물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티어리는 학생때부터 기타를 담당하고 있으며, 은혜신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 결혼하여 가정을 꾸고 있습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미허라 목사와 가족 그리고 함께하는 현지 인부들에게 지혜와 안전, 강건함을 주세요.
2. 공정 하나하나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질서 있게 진행되게 하소서.
3. 이 교회가 세워짐으로, 이 마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깊이 뿌리내리게 하소서.
4. 빌립보선교센터를 담당하는 사역자와 함께 교회에서 생활하게 된 티어리 가족에게 은혜를 내려주소서
늘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을 모아주시는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이곳의 희망입니다.
주 안에서, 오윤길선교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