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68:19

오윤길선교사 2025. 11. 26. 07:13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시편 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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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들지 못하는 무거운 짐, 마음의 부담, 사역의 무게, 걱정과 눈물까지도 주님은 매일 우리 대신 지고 가십니다.

우리는 때로 “오늘도 내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말합니다.

‘네가 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신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이 되시고, 날마다 동행하시며, 매일 새 힘을 공급하시는 분입니다.

사역의 길이 힘겨워도,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이 흔들릴 때도 주님은 무거운 짐을 나누어 드는 정도가 아니라, 친히 짊어지고 걸어가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나의 짐을 지고 계신다’는 믿음으로 그분을 찬송하며 맡기는 것입니다.

삶과 사역을 맡겨 드리며 날마다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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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썽큼찌웟트마이3교회 #건축 #소식입니다!

드디어 비가 그치고 땅이 마르며 흙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잠시 멈추었던 공사도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예배당으로 들어오는 약 100m의 진입도로에 흙을 채워 지반을 다지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반이 안정되면 이어서
- 예배당 바닥 채움 및 타일 공사
- 전기 공사
- 외부·내부 페인트 작업
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과정이 잘 진행된다면,
12월 마지막 주 성탄 행사와 함께 #봉헌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기쁨과 은혜의 순간을 함께 나누실 분들을 #초청합니다.

새로운 예배당에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그 자리에 여러분이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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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헌예배 준비

예배당 내부에는 아직 필요한 성물들이 있습니다.
- 강대상
- 의자
- 음향 시설
- 빔프로젝터 또는 TV 등

성물 하나하나가 예배당을 완성해 가는 귀한 도구가 됩니다.

작은 손길 하나가 캄보디아 한 마을의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큰 통로가 됩니다.

후원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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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안내
후원계좌
농협 301-0168-6068-91
(예금주: 빌립보선교회)

문의
빌립보선교회
카톡 ID: cni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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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제목

1. 계속된 비로 약해진 도로가 신속히 회복되어 공사용 차량이 안전하게 드나들도록
2. 전기·타일·페인트 등 남은 모든 공사가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3. 새 예배당이 마을 복음화의 중심이 되고,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도록
4. 성도들과 아이들이 흔들림 없이 믿음 안에서 굳게 서도록
5. 필요한 모든 재정이 하나님의 방법과 때에 따라 기적처럼 채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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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도와 동역은 한 교회를 세우고, 이 지역에 복음의 생명과 소망을 심는 귀한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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