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마가복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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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안식일 논쟁 속에서 중요한 원리를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정하신 안식일은 규칙을 지키기 위한 부담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회복시키기 위한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형식을 우선시하여, 안식의 본래 목적을 잃어버리고 사람을 정죄하는 도구로 삼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율법의 문자보다 하나님의 마음과 목적을 보라고 하십니다.
쉼을 잃은 채 일과 책임, 사역과 의무에만 매여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합니다.
안식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관계적 쉼, “하나님이 하신 일을 신뢰하며 나를 맡기는 시간”입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2:28)이라 말씀하십니다.
곧, 진정한 안식은 날 자체에 있지 않고 예수님 자신 안에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쉬고, 주님께 나아올 때 마음의 무거운 짐이 풀리고 회복이 시작됩니다.
형식보다 사람, 의무보다 주님 안의 쉼을 선택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https://youtu.be/kif6ZVOSYjs?si=dBQBX8PQmClkPg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