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잠언 12:25

오윤길선교사 2026. 2. 5. 07:38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케 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언 12:25)
-------------------------------
우리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가장 조용한 적은 근심입니다.

근심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붙들고 마음을 짓누르며, 시선을 하나님이 아니라 상황에 고정시키게 합니다.

그래서 근심이 깊어지면 영혼은 점점 힘을 잃고 생각은 어두워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같은 구절에서 “선한 말”을 대비시킵니다.

선한 말은 단순한 위로의 언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건네는 생명의 언어입니다.

믿음의 한마디, 소망의 한마디, 사랑이 담긴 한마디가 무거운 마음을 들어 올립니다.

우리는 때로 위로받기를 기다리지만, 동시에 누군가를 살리는 말을 해야 할 사명도 있습니다.

오늘 내가 건네는 말이 누군가의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입술이 선한 말을 흘려보내어 낙심한 영혼을 살리는 통로가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모데전서 4:8  (0) 2026.02.07
히브리서 12:1  (0) 2026.02.06
마태복음 7:12  (0) 2026.02.04
시편 23:4  (1) 2026.02.03
누가복음 1:46-47  (3)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