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2:1

오윤길선교사 2026. 2. 6. 08:34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브리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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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경주자로 부르셨지, 방관자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은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걸어가는 삶입니다.

우리가 지치는 이유는 길이 멀어서가 아니라, 불필요한 짐을 붙잡고 있기 때문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내려놓으라고 하십니다.

내려놓을 때 다시 달릴 힘이 생깁니다.

또한 경주는 비교의 자리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앞서 가는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길을 걷고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때로 속도가 느려 보여도 괜찮습니다.

멈추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경주 중입니다.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출발만 보시는 분이 아니라, 끝까지 완주하도록 붙드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실패보다 더 큰 위험은 포기입니다.

맡기신 믿음의 길을 흔들림 없이 끝까지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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