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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장29절, 큐티, 말씀묵상, 하나님의어린양, 십자가은혜, 죄사함, 은혜묵상

오윤길선교사 2026. 3. 30. 08:27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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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며 이 말씀을 다시 읽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자마자 단 한 문장으로 그분의 사명을 선포합니다.

“보라.”
이 말은 단순한 시선이 아니라 집중해서 바라보라, 주목하라는 초대입니다.

우리는 종종 문제를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고, 상황을 바라보느라 정작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분명히 말합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죄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
“세상 죄를 지고 간다”는 말씀은 놀라운 은혜입니다.
- 내가 반복해서 짓는 죄
-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죄
-이미 지나간 과거의 죄
- 앞으로 연약함 속에서 넘어질 죄까지
예수님은 그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책감에 묶여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나는 안 돼… 나는 부족해…”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미 그것을 지고 갔다.”

오늘 하루,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죄가 나를 눌러올 때마다
“주님이 이미 지셨다”는 사실을 붙잡고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주님도 저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는 마음으로
조금 더 품고, 조금 더 사랑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 죄를 대신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선교지의 교회는 평소와 다름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선교회 성도님중 우티에게는 2개월전에 창업을 지원했고,  지난주에 옴빤에게도 한백문화선교회에서 사업확장금을 무이자로 지원하였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몇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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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하게 #트렁크에 #앉아 #문도 #닫지 #못한 #채,
한 영혼이라도 더 태워 주님 앞으로 데려오고자 애쓰시는 차량 봉사 집사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 마음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사랑이며 주님의 마음을 닮은 헌신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헌신이 위험 위에 세워지지 않도록,
아이들과 성도들이 #안전하게 #교회에 올 수 있는 #차량(르목)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와 관심이 모일 때,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차량을 속히 채워 주셔서 더 많은 영혼들이 안전하게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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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기도의 부탁을 드렸는데, 일부 후원금이 도착하였습니다.

르목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달러로 $2500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한화로는 450만원정도 예상합니다.

르목구입을 위해 130만원이 후원되어 조금씩만 기도해 주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후원 안내
사역에 마음으로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