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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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높아지는 것을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더 인정받고, 더 존중받고, 더 큰 자리에 서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길은 전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왕으로 오셨지만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섬기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섬김의 끝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자기 목숨을 내어주는 십자가의 사랑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서로 더 크고 싶어 다투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전혀 다른 기준을 보여주셨습니다.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이 말하는 위대함은 ‘높아짐’에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은 ‘낮아짐’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 나는 인정받기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 섬김을 받지 못할 때 서운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님은 조건 없이 섬기셨고
대가 없이 사랑하셨습니다.
그 사랑이 나를 살렸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받은 내가
누군가를 향해 흘려보내야 할 때입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한 마디 따뜻한 말, 조금의 시간, 기꺼이 내어주는 손길.
그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섬김이 됩니다.
예수님처럼 한 사람을 섬기며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그리스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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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향한 사랑, 이제는 안전하게
#위험천만하게 #트렁크에 #앉아 #문도 #닫지 #못한 채,
한 영혼이라도 더 태워 주님 앞으로 데려오고자 애쓰시는
차량 봉사 집사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 깊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사랑,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닮은 헌신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귀한 헌신이 위험 위에 세워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과 성도들이
[안전하게 교회에 올 수 있는 차량(르목)]이 꼭 필요합니다.
현재 르목 구입을 위해
총 약 $2,500 (한화 약 450만원)이 필요하며,
감사하게도 이미 160만원의 후원이 모였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시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 우리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차량을 속히 채워 주셔서 더 많은 영혼들이 안전하게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 후원 안내
사역에 마음으로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안전한 길 위에서 계속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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