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만 전해진 사랑이 아니라
“주심”으로 증명된 사랑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도 하나님은 가장 귀한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깨닫게 되는 것은 사랑은 희생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이 사랑을 “알고만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믿고 살아가는 사람”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 받은 이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점검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작은 사랑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곧 이 말씀을 살아내는 길입니다.
나를 향한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믿고, 그 사랑을 오늘 누군가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캄보디아 #선교소식 을 전합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쫄츠남(Chol Chnam Thmey, 한국의 설과 같은 명절)’ 기간으로,
전국이 잠시 숨을 고르는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기온이 4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어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기쁨을 나누는 풍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빌립보선교센터 성도님 중 옴빤이라는 성도님에게 한백문화선교센터에서 무이자로 창업자금을 빌려주어서 소매업 창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지난 우띠 성도님의 포장마차 사업에 이어서 2번째 창업입니다.
또한, 그동안 빌립보선교센터 르목(운송수단) 구입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선교회 통장을 비우는 마음으로 결단하여
마침내 르목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위험하게 차량 문을 열고 이동하지 않아도 되고, 더 안전하게 성도들과 아이들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회의 곳간은 비어 있지만,
이번 르목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명절 선물이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후원 안내
사역에 마음으로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