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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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은 사람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피차 권면하라’는 것은 ‘서로 격려해주라’는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회, 즉 우리에게 구체적인 사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서로 격려해주고 서로 덕을 세우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우리가 할 일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교회가 겉으로만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주님을 닮아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낙심한 사람이 있으면 위로해주며 기도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서로 덕을 세운다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을 붙드는 것,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입니다.
서로 덕을 세우는 것에 있어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형제자매들을 세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서로 격려하며 덕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야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할 때 자신의 삶도 행복해지고, 또 주님의 교회도 든든히 서 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서로를 세워주며 살기로 다짐하는 귀한 날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