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로새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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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항상 깨어 있으라고 권면합니다.
당시 골로새교회의 환경은 동방과 서방을 읻는 하나의 연결된 관 문이고, 부르길리암과 헬라인이 함께 모이는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곳이 였고, 영혼을 중시하면서 천사숭배를 강조하는 그러한 사상들이 만연한 곳이었습니다.
또한 위장된 기독교의 사상의 너무나 만연해 있어서 가장 어렵고 힘든 그러한 내적인 그러한 어려운 교회에 기도하라고 오늘 사도 바울은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란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는 성도가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는 길이기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의 영적 생명력을 잃고 그의 영혼이 쇠약해지고 맙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간구의 기도를 하는 사람은 많은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기도하는 것이 영적으로 깨어 있는 일이라면,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것은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기도는 감사함으로 하는 것이며, 불평과 불만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입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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