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56:3

오윤길선교사 2023. 5. 6. 05:58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시편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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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6편은 다윗이 갓에서 붙잡혔을 때를 기억하며 쓴 노래라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을 피해, 자신의 적이었던 골리앗의 땅, 갓으로 가서, 거기서 피난처를 삼으려고 했던 다윗의 기구한 상황을 보십시오.

이런상황 즉, 어렵고 힘든 날 다윗은 이런 두려움의 날에 하나님을 의지하노라고 고백합니다.

이 두려움의 상황을 종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우리에게는, 다윗에게 그랬듯이, 이런 두려워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또 찬송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두려움이 몰려올때 주를 의지해야 합니다.

다윗의 두려워하는 그 날이, 바로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는 날이었듯에 우리도 주님께 아뢰는 날이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이렇게 자신이 어떤 형편, 사정, 환경에 놓여있든지 무관하게 생명의 빛이 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두려움이 엄습할 때마다, 두려움에 무너지려고 할 때마다, 그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믿음의 눈을 열어 크고 능하신 하나님을 보는 방법입니다.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가는 도약은 하나님과의 소통, 곧 기도를 통해서 일어납니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기도를 통하여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주님을 만나 참 안식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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