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골로새서 3:13

오윤길선교사 2023. 5. 10. 05:24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로새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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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낸 편지에 만일 교회 안에서 불평이나 원망 같은 언짢은 일이 생긴다면, 서로 용납하고 용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용서의 깊이에 대해서는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하라고 합니다.

교회 안의 분쟁을 세상 법정으로 가지고 가는 것은, 주의 명령을 무시한 처사들입니다.

한편 이것은 근본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사도바울은 다음절에 용서와 용납 위에 사랑을 더하라고 권합니다.

사랑은 교회의 하나됨을 온전하게 해주는 띠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새 계명을 언급한 것입니다.

용서와 용납과 사랑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대하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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