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1:9

오윤길선교사 2023. 5. 9. 05:5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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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다 죄인이며 또 구원받은 성도들 속에도 죄악성이 있기 때문에, 만일 누가 자신이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그는 자신을 속이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는 자일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의 세계에 들어온 것은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고 버리기를 결심함으로써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지 않으시면 언제든지 죄에 떨어질 수밖에 없고 또 종종 떨어졌던 존재라는 것을 겸손하게, 솔직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성도는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함으로써 빛의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죄의 인정과 고백은 진실함에서만 가능하며 우리는 죄의 고백과 죄씻음을 통해 의롭고 거룩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그 앞에 고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한다면, 그는 약속에 신실하시고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죄인이었고 지금도 종종 넘어지며 또 우리 속에 죄성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히 인정하고 고백하고 버리기를 힘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비가오고 쉬는 날이 계속되면서 그동안 지나왔던 허리통증이 재발하여 침맞고, 부황에 사혈까지.. ㅠㅠ 들러누워 있습니다.

좀 쉬었다 가자는 주님의 신호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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