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라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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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장은 말라기서의 마지막 장이지만, 크게 보면 구약 성경 전체의 마지막 장이기도 합니다.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 이후에는 약 400년 동안이나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지는 암흑기가 지속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이상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이 시기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으로 그 믿음을 잘 지켜내야만 했습니다.
말라기서의 마지막 말씀은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결과는 저주일 수 밖에 없다는 하나님의 경고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라기 선지자는 축복과 저주사이에서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본심은 저주가 아니라 우리가 회개하고 아름다운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온전한 헌신, 온전한 예배로 저주가 아닌 축복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