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에베소서 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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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 성도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서 간절하게, 담대하게 하나님께 간구했던 사도 바울은 이제 가슴이 마구 벅차 올라 찬양으로 기도를 맺습니다.
우리의 기도와 생각의 방향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에 있어야 합니다.
앉으나 서나 하나님을 생각해야하며, 우리는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구해서는 안 될뿐 아니라 그냥 넘치도록 부어달라고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에는 목적과 방향이 분명해야 하며,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사명을 위해, 주의 뜻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본문에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시며,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기를 원하시므로 우리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거룩한 상상력의 날개를 펴고,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에 대해 끊임없는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면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신다고 약속하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그 은혜를 맛보시고 흘러넘치게 하시고, 더하여주시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주간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그동안 우기중에도 비가오지 않아 농사일에 지장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사이 비가 많이 와서 모내기를 한창입니다.
클로이영광교회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주간이라 43명에게 교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이영광교회 장학금에 도움을 주시고자 하시는 분이 많아 지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주일예배에 그동안 연습한 찬양팀이 어른예배에 찬양을 하였습니다.
비롯 제대로된 지도를 받지 못하지만 점차 실력이 늘어나게 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썽큼찌웟트마이교회는 세계로열인선교방송에서 후원한 선교물품을 나눔하는 시간을 갖었다고 합니다.
나눔을 해주신 강에스트목사님께 지면을 활용하여 감사를 표합니다.
신학생들은 방학을 맞이하여 소피는 아버지인 미허라목사를 도와서 썽큼찌웟트마이 교회에서 싸론은 로짜나와 함께 빛의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역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찬양 영상도 함께 보시면서 기도해주세요.
https://youtu.be/7O-RdK6dJ3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