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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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이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요 등불이 되어 우리에게 진리를 알려 준다고 해도 그 빛가운데 걸어가는 삶이 쉽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의 빛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빛과 기쁨과 생명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 영원한 우리의 상급이요 축복임을 알고 믿음으로 말씀을 지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주간소식입니다.
지금은 캄보디아 총선일이라 모든 집회가 금지되어 어른예배는 드리지 못하고 어린이 예배와 학생예배만 드리게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간 소피는 목사인 미허라 목사를 도와서 썽큼찌웟트마이 1,2,3,4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학교와 선배교회에서 배운 여러가지가 잘 활용되어 많은 이들을 교회로 이끌어내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싸론도 방학을 하면서 학교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보내왔습니다.
싸론은 이번 방학때부터 신학곳 선배인 로짜나가 사역하는 빛의교회를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둘의 협력사역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소중한 빛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클로이영광교회는 지난 수요일에는 한 달에 한 번 있는 영화감상을 하였는데, 유치부 및 저학년과 초등부 및 중고생 2회로 나누어 각기 다른 영화를 시청하였습니다.
세례교인이 체익이라는 청년이 주중에 프놈펜에서 악기를 배우는데 기타와 피아노 실력이 제법 많이 늘었습니다.
별달리 악기를 지도할만한 사람이 없는 가운데 다행히 주말마다 이곳에 와서 아이들에게 악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1) 이곳에도 진정한 신앙의 자유가 인정되고, 군청에 접수된채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 예배허가가 속히 종결될 수 있도록
(2) 적당한 때에 교회 앞 도로가 포장될 수 있도록
(3) 모든 것이 부족한 가운데 있지만 예배, 방과후학습, 성경공부, 리더공부 그리고 악기연습에 지혜를 주시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도록
(4) 고향교회로 돌아가 사역을 돕는 신학생들이 지역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5) 주변환경의 변화로 교회에 물이 가득하여 문이 일시적으로 닫친 빌립보센터가 주변환경이 조속히 해결어 다시 문이 열리든지 아니면 매각되어 다른곳으로 이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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