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로새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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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골로새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마지막으로 남긴 권면입니다.
바울은 그냥 ‘기도하라’가 아니라, ‘기도를 계속하라’는 성령의 뜻을 기록했습니다.
‘계속한다’는 말은 도중에 지치거나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우 헌신적으로 기도하는 일에 전념한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급함을 받고 연합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자라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기도를 멈췄다면, 기도를 잊고 산다면, 기도해봐야 별 소용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의 충분한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생명력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으며 영적 성장판에 문제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은 또 '깨어있어라'고 하는데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것, 경계를 늦추지 않고 늘 주시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이 바로 기도를 계속하게 하는 힘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시선을 위에 두고, 세상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만족을 찾아야 합니다.
그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가득하며 하나님의 신성의 모든 충만이 거하시므로 우리를 충만하게 하십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로 깨어 있어 기도를 멈추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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