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39:11-12

오윤길선교사 2024. 5. 4. 07:00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찌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시편 13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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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에서는 다윗의 지은 시편으로써 하나님께서 인생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알고 계시어서 인간이 하나님의 눈을 피할 방도가 없음을 고백하는 시입니다.

어두움도 주님께는 어둡지 않고 밤도 낮처럼 빛나기 때문에, 주님께는 어두움이 빛과 같습니다.

이에 대해 다니엘은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가 죽게된 상황에서, 자기 집으로 돌아가, 그의 믿음의 친구들에게 함께 알리고, 하나님께 나아가 빛이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고,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라고 고백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종종 예기치 못한 일들을 접하며, 세상이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가 답답할때가 있는데, 우리 하나님께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으심을 봅니다.

이 시대에, 주께서 어떻게 일하시고 계시며, 움직이고 계시며, 이끄시고 계시며, 공급하고 계신지, 날마다 주께 나아감으로, 당신을 인식하고, 또 당신의 그 말씀하심에 응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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