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4:11

오윤길선교사 2024. 5. 6. 05:57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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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보여주신 사랑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형제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위대한 계명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혼들을 사랑하여 복음을 증거하여 구원하는 사역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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