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보여주신 사랑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형제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위대한 계명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혼들을 사랑하여 복음을 증거하여 구원하는 사역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 53:5 (2) | 2024.05.08 |
|---|---|
| 갈라디아서 6:9 (2) | 2024.05.07 |
| 베드로전서 5:7 (0) | 2024.05.05 |
| 시편 139:11-12 (0) | 2024.05.04 |
| 고린도후서 12:9 (0) | 2024.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