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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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하나님이 주신 삶의 목적과 사명을 이루기 위해 선을 행하고 낙심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편지에서 율법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우리가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받은 은혜뿐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로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와 역사를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본절에서 우리가 선을 행하지만 낙담하지는 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그에 상응하는 열매를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씨앗을 키우고 가꾸면 하나님께서 자랑스럽게 보시고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을 행할 때, 우리는 낙담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선을 행해도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거나 오히려 어려움과 반대에 부딪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당신이 이 일을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수확을 거둘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인내심과 근성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선한 일은 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에 따라 결실을 맺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 영생의 기쁨을 주실 줄 믿고 선을 행하는 삶을 사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