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10:13

오윤길선교사 2024. 8. 19. 05:21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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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하나님께서 어떤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허락하시는 것이기에 성도에게 주어지는 시험은 감당할 만한 시험입니다.

시험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있으며,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기까지 자녀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녀가 시험을 당해도 하나님만 의지하면 얼마든지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명을 외면할 때 인생에 풍랑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업이 안 되고 직장생활이 힘들어지고 몸과 마음이 힘들수록 더욱 정신을 차려서 자기 사명을 생각하십시오.

사명을 다해도 시험이 있다면 묵묵히 충성하면서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고생한 것보다 훨씬 큰 은혜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성도는 시험 때문에 망하지 않고, 시험은 자신의 믿음 수준에서 감당할 만한 시험으로서 그 시험을 이기면 더 큰 축복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위기는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고, 상처는 천국 상급이 되고, 시험은 복된 경험이 됩니다.

시험을 원망과 불평으로 반응하지 말고 은혜로 반응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피할 길을 내어주심을 믿고 감사함으로 받아드리고 이겨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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