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에베소서 4:2

오윤길선교사 2024. 9. 8. 06:16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에베소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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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나를 보는 태도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고,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춥니다.

"온유"는 자신이 가진 것을 절제하고 통제하는 힘을 가리킵니다.

"오래 참음"은 사랑의 행위 중 첫 번째로 등장하는 덕목(고전 13:4)으로, 기본적으로 한두 번은 잘 참지만 오래 참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우리 안에 끊임없이 채워야 그 사랑으로 오래 참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말씀은 참된 것을 말하되 온유하고 겸손하게, 직언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용납하며 직언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대를 하더라도 오래 참음으로 반대의견을 겸손히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온유하게 자기를 내려놓기 원하시며, 분노하지 않고 오래 참기 원하시고, 등을 돌리고 피하지 말고 사랑으로 용납하기 원하십니다.

우리 안에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납과 사랑을 풍성히 맺게 하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저와 여러분이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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