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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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교회에는 수고하고 다스리며 권하는 목자들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인도하는 자들이 어떻게 교회를 인도하는가, 어떤 마음으로 주님을 따라가는가에 따라 교회가 주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성도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입니다.
성도는 목회자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목회자를 가장 귀히 여겨야 합니다.
성도는 목회자를 존중해야 하며, 섬겨야 하며, 가장 귀히 여겨야 합니다.
목회자는 수고하여야 하며, 주 안에서 성도를 다스리며 권하여야 합니다.
목회자는 바로 서야 하며, 건강해야 하며 그럴때 교회도 건강합니다.
만약 목회자가 병들면 교회도 병들고, 목회자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집니다.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화내지 않고 오래참고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들춰내지 않습니다.
교회내에서 기쁨과 슬픔, 부함과 가난함, 고통과 즐거움 함께 나누십시오.
그럴 때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올바른 교회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따라가는 선한 목자들, 일꾼들이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추 주문하신 분, 하실 분 그리고 공동김장을 하실 분!!
올해 고추 농사를 마무리합니다.
고추대를 걷어내고, 겨울김장을 위하여 로타리를 하고, 배추를 심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가꾸고 말린 고추를 방앗간으로 가져가 빻아서 배송할 예정입니다.
지금이 추석이라 방앗간이 분주하여, 추석이후에 일괄 배송할 예정입니다.
혹시 고추가 필요하신 분은 마지막 주문을 받고자 합니다.
그리고, 12월 첫주에 금요일 저녁에 모여서 기도회를 하고, 김장속을 마련하고, 토요일 버무려서 돌아가는 일정으로 공동김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김장하실 분도 미리 주문해 주셔야 배추를 분량에 맞추어 심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