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8:1

오윤길선교사 2024. 11. 7. 07:06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
사도 바울은 ‘이제’라는 표현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의 사건을 통하여 구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7장에서 사도 바울은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롬 7:6)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얽매었던 율법에서 벗어나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은혜아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또 사도 바울은 ‘이제’ 라는 표현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정죄함이 없다는 것은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은 자는 죄가 가져다주는 정죄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없으셨지만 우리가 범한 죄의 형벌을 대신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얻음으로 정죄함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삯인 둘째 사망에서 이르지 않고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하여 정죄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은혜를 깊이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골로새서 3:12  (4) 2024.11.09
빌립보서 2:3  (0) 2024.11.08
요한복음 14:27  (0) 2024.11.06
시편 133:1  (1) 2024.11.05
요한일서 1:7  (0)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