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누가복음 7:47

오윤길선교사 2025. 1. 5. 09:19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누가복음 7:47)
--------------------------------
본문에 “죄가 사하여졌도다”라는 말은 현재완료시제인데, 이것은 이 여인이 이미 죄 사함을 받은 상태였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이 여인이 이 행동을 했기 때문에 죄 사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미 전에 죄 사함을 받은 상태였는데 예수님은 그 사실을 사람들 앞에서 다시 확인시켜주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죄 사함을 받은 것과 사랑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은 그것이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많은 죄를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하고 용서받은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합니다.

바리새인처럼 교만한자는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빚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용서 받은 것도 별로 없다고 생각하니 감사할 것도 별로 없고, 하나님께 드릴 것도 별로 없기에 적게 사랑합니다.

바리새인이 아니라 향유를 부은 여인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돠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9:37-38  (2) 2025.01.08
사도행전 8:35  (0) 2025.01.07
사도행전 2:38  (0) 2025.01.04
갈라디아서 1:10  (0) 2025.01.03
로마서 12:2  (0)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