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사도행전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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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이 이사야의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합니다.
빌립은 내시가 읽는 이사야의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칩니다.
이는 복음을 전할 때 접촉점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람의 현재 상황에서부터 출발해야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준비된 영혼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전도할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준비된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예수 없는 전도는 빈 껍데기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없이 단순히 교회를 다닌다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저 교회를 다니는 교인 즉 종교인일 뿐입니다.
내가 진정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들으며 기도하며 귀를 기울일 때 성령님의 충만함 속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듯과 명령을 듣고 믿음으로 온전히 순종하며 기회가 있을때 마다 빌립처럼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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