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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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두 가지 문을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는 좁은 문이고 하나는 넓은 문입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도 중요해 보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왜 그 문으로 들어가는 지입니다.
주님께서는 현실의 안일함에 젖어있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로, 우리는 회개를 통해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삶이야말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 믿는 좁은 길, 주님을 위하여 헌신하는 좁은 길을 애써 외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그 좁은 문이 구원의 문이요, 그 좁은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좁은 길로 들어가심으로 영원히 복되고 영광스런 삶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썽큼찌웟트마이 2교회 우물에 물이 말라 관정을 더 깊이 뚫고, 끓어 올린 물을 보관하는 우물통도 설치하기 위하여 자재를 준비였습니다.
오늘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양질의 물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주는 미허라목사는 종교성에 교회법에 대한 회의로 3일간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빌립보선교센터는 토요일 청소년 예배에 남자아이들이 예배에 참 않아서 기도제목이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진정으로 예수를 믿는 믿음이 마음속에 들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린이 예배는 30명수준에서 50명수준으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빌립보선교센터도 정상화되고 있지만, 우기에 접어들면 다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이전에 기본적인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