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03:2

오윤길선교사 2025. 4. 1. 08:5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시편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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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3편은 다윗의 찬양 시이며 동시에 다윗의 신앙 고백 시입니다.

우리가 다윗의 신앙 고백에 집중해서 생각해 보면,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자신의 죄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본문의 ‘송축하다’라는 히브리어 동사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릎을 꿇다’라는 의미에서 시작이 되어진 단어입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다’는 의미에서 추론해 볼 수 있듯이 ‘송축하다’라는 히브리어 동사는 전쟁에서 적군에게 ‘항복’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은택’이라고 번역이 되어진 히브리어 명사는 어떠한 행동에 관하여 결과물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의미에서 사랑과 용서가 강조되어진다고 하면, ‘은택’이라고 번역이 되어진 히브리어 명사는 부정적인 의미와 긍정적인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은 감사로 표현되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우리가 입술로 주님을 나의 구원자로 고백하는 순간 나의 입술에서 제일 먼저 나온 고백은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입니다.

우리가 한평생 다 살고 생을 결산해야 할 순간에 이런 고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한 평생을 이 땅에서 살게 하여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다윗의 찬송시를 음미하며 독생자를 보내주셔사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먼저 스와리엥 썽큼찌웟트마이교회 소식입니다.

썽큼찌웟트마이1교회에서는 미국선교단체인 OCC에서 행사를 했는데, 교회가 좁아서 행사하기에 부족했다고 합니다.

썽큼찌웟트마이3교회는 성탄절에 봉헌예배를 드린다는 생각으로 먼저 터를 잡아서 흙을 채워 우기에 비를 맞게하여 대지를 굳게하는 일로 우기전에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빌립보선교센터는 U관을 제작하는 업체를 찾아서 주문하였고, 캄보디아 설명절을 지나서 물빠짐 공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4번째 사진은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매주 1번씩들러 방과후 영어공부를 시키는 장면입니다.

펄리사역자가 영어를 잘해서 방과후 학습을 하는데, 이 아이들이 교회에 오고싶은데 데려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승용차로는 아이를 데려오는 것이 한계가 있다보니, 톡톡 긴 것을 하나 구매했으면 한다고 기도 부탁을 합니다.

모든것이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던 선교센터가 물이 차고 예배가 중지되면서 모든집기를 깜뽕참의 클로이영광교회로 이동시켜 2년을 사용하게 하다보니 모든것이 다시 필요로 합니다.

다른교회에서 사용하게 한 것을 가져올 수도 없고, 새로 구매하자니 환율이 너무 차이가 나는 바람에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문이 닫쳤던 빌립보센터에서 다시 찬양소리가 울려퍼지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도해주세요!!
1. 빌립보선교센터가 다시 물이 차서 문이 닫히지 않도록

2.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건축되기를

3. 동역하는 사역자들과 주안에서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고, 이들이 캄보디아의 영혼을 깨우는 귀한 사역자들이 되기를

빌립보선교회의 후원을 해 주실 분은
물품을 보내실 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57

후원금계좌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 단기선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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