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
본문에서는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구절만 보지 마시고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이라는 구절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우리가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겠습니까? 다만 그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용서하심을 안다면 그것은 곧 자신의 행위에 어떤 의도 두지 않음을 뜻합니다.
또한 자신에게서는 의가 나올 수 없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용서를 아는 신자에게서는 행위를 근거하고 타인과 비교하고 차별하는 것이 보여질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자는 항상 형제를 통하여 자신이 그리스도의 용서에 머물러 살아가는가를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난바 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적은 공간만 드리게 되고 우리 안에서 그분의 성품이 많이 나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을 저와 여러분 안에서 완성하시도록 합시다.
타인들을 향한 사랑의 헌신을 다짐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세기 1:1 (6) | 2025.04.04 |
|---|---|
| 고린도전서 10:31 (0) | 2025.04.03 |
| 시편 103:2 (0) | 2025.04.01 |
| 빌립보서 2:13 (0) | 2025.03.31 |
| 고린도전서 5:21 (0) | 2025.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