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4:11

오윤길선교사 2025. 4. 2. 07:56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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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는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구절만 보지 마시고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이라는 구절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우리가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겠습니까? 다만 그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용서하심을 안다면 그것은 곧 자신의 행위에 어떤 의도 두지 않음을 뜻합니다.

또한 자신에게서는 의가 나올 수 없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용서를 아는 신자에게서는 행위를 근거하고 타인과 비교하고 차별하는 것이 보여질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자는 항상 형제를 통하여 자신이 그리스도의 용서에 머물러 살아가는가를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난바 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적은 공간만 드리게 되고 우리 안에서 그분의 성품이 많이 나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을 저와 여러분 안에서 완성하시도록 합시다.

타인들을 향한 사랑의 헌신을 다짐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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