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갈라디아서 5:13

오윤길선교사 2025. 4. 12. 06:37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갈라디아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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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부터의 자유란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함으로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는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모든 얽매임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는 자가 된다는 말인 것입니다.

반대로 아무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들에게 자유를 주셨다 할지라도 우리 속에 미움과 시기가 있고, 온유하지 못하고 성질을 잘 내며, 이기적이고 악한 일을 좋아하며, 참지 못하고 소망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늘 불안하고 무엇에 매어 있는 불행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참 자유란 모든 일에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 것이란 결론이 내려지는 것
우리는 서로 사랑하되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사람의 사랑은 한계가 있고, 사람의 사랑은 온전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사랑은 어떤 한계가 넘으면 용서가 안 되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면 서로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성령을 따르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루신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직분은 서로 섬기라고 주신 것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삶의 목표가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유일한(?) 짚라인 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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