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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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떡이라고 함은 예수님을 만나지못하면 살았다하나 죽은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말입니다.
그 생명의 떡,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이란 다름이 아니라, 바로 “나의 살”(헤 사르크스 모우)이라고 선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떡, 참 떡, 하나님의 떡,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은 다름 아닌, 예수님의 사르크스, 살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현재형이 아니라, “내가 줄”(에고 도소)이라는 미래형이 사용됩니다.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언젠가 주겠다는 미래형으로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즉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그 분의 죽음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그 분은 앞으로 주게 될 “내 살”을 먹어야 영생하리라고 합니다.
생명의 떡, 참 떡, 하나님의 떡,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이생만이 아니라 영생을 위해 오셨습니다.
영생의 본질은 그리스도와의 사랑의 연합에 있습니다.
그 연합으로 멸망으로부터의 구원과 천국의 복락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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