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시편 1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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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두가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그리고 하나는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입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유혹 속에서 우리가 숨을 곳, 피할 곳은 하나님이십니다.
은신처는 피난처이고, 방패는 공격을 막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안전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점검해 보십시오.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는 단순히 상황의 해결만을 구하지 않고, 말씀 안에서 소망을 찾는 태도입니다.
그러므러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삶의 은신처와 방패가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주의 말씀만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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