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예레미야 31:25

오윤길선교사 2025. 7. 21. 05:44

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만족케 하며 무릇 슬픈 심령을 상쾌케 하였음이니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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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반드시 회복시키신다는 약속과 더불어 '상쾌와 만족'을 약속하셨다.

이것은 가깝게는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 거하게 된 것으로 분명하게 성취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곤한 마음과 지친 영혼을 친히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복과 위로를 약속하셨던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쉼과 새 힘을 주십니다.

세상 속에서 지치고 힘들 때, 주님을 찾을 때마다 그분은 우리를 상쾌하게 하시고 만족을 주십니다.

내 힘으로 감당하려다 지칠 때,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쉼 속에서 참된 만족을 누리며, 내 연약함도 그분께 맡기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

십수년전 선교를 위하여 캄보디아에 처음 발을 들여 놓았을때, 많이 본 관경이 옷을 입지 않고, 신발도 신지 않고 길거리를 다니고, 교회를 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보았고, 한국에서 신발과 옷가지를 가져다가 많이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주일에 교회에 올때는 교회에서 나누어준 형광색 반팔티와 신발을 착용하게 했고, 학교에 갈때, 절에 갈때도 착용하게 하였는데(3,4번사진), 그리고 십수년이 지난 지금에 한 아이가 썽큼찌웟트마이3교회에 왔는데 신발도 옷도 입지 않았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아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부끄러워했고,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에 3교회 담당 사역자는 못내 아쉬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여쭙습니다.

복음도 중요하지만, 부모를 잘못만나 어릴때 부터 가난이라는 것으로 꿈과 희망을 포기하고 남들에게 주눅들어 사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1. 썽큼찌웟트마이3교회 예배당건물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건축되어 지기를

2. 빌립보선교센터와 산하의 교회들과 동역자들 그리고 성도들과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어 오직 복음을 전하는 일에만 증진하도록

3. 빌립보선교센터에 르목(사람을 태워서 이동하는 경운기)이 구매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교회에 출석할 수 있도록

4. 교회에 물이차서 잠시 예배가 중단된 사이 사용하던 성물과 비품들을 다른교회로 옮겼는데, 이 비품들이 돌아오던지, 새롭게 구입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빌립보선교회의 후원을 해 주실 분은
#선교물품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57

#물질후원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소통방법
카카오톡 ID: cni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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