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사무엘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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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사무엘 선지자의 어머니였던 한나의 기도였습니다.
한나의 기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찬양의 기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 어떠한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신 일들을 기뻐하고 자랑하고 선전하는 것이 찬양입니다.
한나의 기도는 그러한 찬양의 기도였으며, 하나님께 아들을 주신 은혜에 감격하여 드린 고백입니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라는 말씀은 하나님은 완전히 구별되시고, 오직 하나님만이 참되시며 신실하십니다.
세상의 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입니다.
또 “주 밖에는 다른 이가 없고”라는 말씀은 우리의 소망과 구원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주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는 하나님은 우리의 든든한 반석, 결코 흔들리지 않는 보호자이십니다.
인생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안전한 피난처가 되십니다.라는 말씀으로 한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만약이 하나님 외에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만 바라보는 삶이 되시길 권면드립니다.
오늘도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이시고 구원이심을 믿고, 세상 어떤 것도 주를 대신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주님만 붙들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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