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33:5

오윤길선교사 2025. 7. 24. 07:49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시편 33:5)
-------------------------------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즉, 세상의 바른 질서와 공정함을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세상에 인자하심(헤세드), 곧 변하지 않는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게 하십니다.

세상 곳곳에 그분의 자비와 은혜가 넘쳐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정의와 공의, 그리고 인자입니다.

내 삶 속에서도 정직과 공정함을 따르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야 함을 배웁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불의해 보여도, 주님의 인자하심이 여전히 충만함을 믿고, 정의롭고 자비로운 주님의 성품을 닮아 살아가는 허루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골로새서 3:13  (0) 2025.07.26
마태복음 20:28  (0) 2025.07.25
사무엘상 2:2  (7) 2025.07.23
에베소서 6:12  (0) 2025.07.22
예레미야 31:25  (2)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