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11:28

오윤길선교사 2025. 7. 17. 06:17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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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보시고 “다 내게로 오라”고 초대하십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로 짐을 맡아주시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내 힘으로 해결하려는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예수님께 나아갈 때 참된 쉼이 주어진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쉼은 상황의 변화가 아니라 주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 각자가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은 무엇입니까?

그 짐을 예수님께 맡기며 기도로 나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면 드립니다.

마음과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가 참된 쉼과 평안을 주님 안에서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깁스를 풀었지만, 힘드는 일은 못하기에 마침 비도 오고 하여 지난봄 어느 정원을 정비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잘라와 한쪽에 꼽아둔 오색버드나무를 옮겨심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종의 기념식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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