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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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우라”고 권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좋은 말을 하라는 권유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세워주는 삶을 살라는 초대입니다.
믿음의 여정은 혼자 걸을 수 없는 길입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지칠 때,
곁에서 “괜찮아요, 함께 갑시다”라고 말해주는 한 사람의 격려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의 통로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를 세워줄 때,
공동체는 더욱 단단해지고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게 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격려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그것이 곧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입니다.
낙심한 이에게 위로를, 연약한 이에게 용기를 전하는 입술을 사용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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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두 번째 출하 소식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감이 많이 떨어져 나무에 달린 열매가 적었지만, 그만큼 남은 감들의 크기와 품질은 참으로 좋습니다.
10kg 한 박스에는 대봉감이 24~26개, 단감은 약 45개 정도 들어 있으며, 하나하나가 정성껏 익어 탐스럽게 빛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상품 가치가 떨어져 선별 과정에서 버려지는 감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그중 일부는 장모님과 형님 댁에 나누어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제는 2차분 택배 발송을 마무리하였고, 오늘은 직배송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캄보디아로 보낼 성탄절 및 봉헌예배용 선교물품을 김해에 있는 물류회사에 보내서 배에 싣기 위함입니다.
트럭이 움직이는 김에 택배비도 절약할겸,
감 출하와 선교 준비를 함께 진행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 한 알 한 알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캄보디아 현지의 성도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기쁨으로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주문하신 물량은 오늘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뭇 받으시면 주문이 누락된 상태이며, 더 주문하실 분은 주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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