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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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감옥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항상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
이 기쁨은 세상의 환경이나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오는 기쁨입니다.
‘항상’이라는 말은 우리의 상황이 좋을 때만이 아니라,
고난 중에도, 기다림 중에도, 눈물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고백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처한 현실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분은 여전히 나의 주님이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기쁨은 잃을 수 없는 ‘믿음의 증거’가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갖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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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역사하십니다>
올해는 성탄절 행사와 함께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봉헌예배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보다 #선교물품이 도착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아부지, 우짜지요? 올해는 선교물품이 들어오지 않네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믿음이 부족한 탄식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제 연약한 고백마저 들어 사용하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생각지도 못한 통로를 통해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을 만큼이 아니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어주셨습니다.
#물류비조차 감당하기 벅찰 만큼 많은 #선교물품이 도착하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역사하신다”
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막다른 길에 서 있다고 느낄 때, 하나님은 이미 더 크고 놀라운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일은 함께 기도하고, 마음과 손길로 동역해 주신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중보로 인해, 캄보디아의 성도들과 어린이들이 다가오는 성탄절에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물품 하나하나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생명의 씨앗이 되어 뿌려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하실 이에게”
(에베소서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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