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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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이제는 안 된다”, “도저히 방법이 없다”는 벽 앞에 섭니다.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고, 사람의 힘으로도 바꿀 수 없으며, 아무리 노력해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우리의 한계가 하나님의 한계는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해서 하나님도 하실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그때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믿음은 내가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고백하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우리 앞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까?
가족의 문제, 건강의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사역의 막힘, 사람과의 관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까?
포기하기 전에 기도하십시오.
절망하기 전에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길을 여시고, 사람의 계산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일하시는 분입니다.
지금 당장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백하며 살아갑시다.
“주님, 저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제 방법이 아니라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 주옵소서.”
내 생각과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과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소유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