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피로 얻은 속량과 죄 사함 에베소서 1장 7절, 에베소서 1:7 묵상, 예수님의 보혈, 속량의 의미, 죄 사함, 십자가의 은혜, 하나님의 풍성한

오윤길선교사 2026. 7. 12. 06:51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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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죄의 값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선한 행동이나 노력으로도 과거의 죄를 지울 수 없고, 무거운 죄책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속량’은 값을 지불하고 종을 자유롭게 풀어 주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피를 값으로 지불하시고 우리를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 사함은 우리가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 때문에 주어진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지난날의 죄와 실패에 붙잡혀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진실하게 회개하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은 이미 용서받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정죄와 두려움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와 감사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나는 아직도 용서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붙잡고 있는 죄책감이 없는지 돌아봅니다.
예수님의 피로 나의 죄가 사함받았음을 믿고, 나를 용서하신 은혜로 다른 사람도 용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과거의 죄책감과 정죄에 붙잡히지 않고, 십자가의 은혜를 믿으며 자유와 감사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